한국 물류센터(KLC)는 정부로부터 임대받은 10,000 m²의 부지에 미화 1천50만달러를 들여 건설됐습니다. 이 원-스톱 설비는 북부 아시아의 Schenker를 위한 주요 허브 역할을 하며 해당 전지역에 통합 물류센터의 네트워크를 지원합니다.

주요 저장 시설은 2개 레벨로 구성돼 있으며, 반도체 고객들을 위한 중이층 레벨의 온도-제어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1층 레벨에는 총 2,434 팔레트 위치를 제공하는 Schaefer의 선택적 팔레트 랙킹 이 마련돼 있습니다.

한국에서 2개 회사, 중국에서 1개 회사, 기타 외국회가 2개가 참가한 치열한 입찰 경쟁 끝에 SSI SCHAEFER가 선택됐습니다. Schaefer의 입찰은 품질, 기술적 기능 및 특히 경쟁자들이 어려움을 겪었던 국제 기준 준수 부문에서 인정을 받았습니다.

"이 같은 설비에 관한 한 장비 물류 부문에서 장비 공급업체가 보유한 평판과 경험이 중요합니다."

"우수 품질과 건설 결과 및 국제 기준에 대한 검증된 준수를 원한다면, 아시아에는 매우 소수의 회사가 있을 뿐입니다. 저는 Schaefer와 일한 경험이 있습니다. 품질 대비 가격만 맞는다면, Schaefer의 랙이 가장 좋은 제품입니다."

레이너 클로버그, 한국 Schenker 물류 총지배인

오른쪽의 PDF로 작성된 사례 연구. 이 사례 연구는 PDF포맷으로 준비됐으며, Adobe Reader로 이 파일을 열어야 합니다.

문의 및 상담
문의 및 상담

실시간 상담

+82-31-817-0943

근무시간: 오전 9시 ~ 오후 6시

E-Mail 전송

Project Specs, Drawings, Photos
Project Specs, Drawings, Photos

Select country

Close